‘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X이엘, 다정한 케미로 시선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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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X이엘, 다정한 케미로 시선압도

최종수정2019.08.14 21:30 기사입력2019.08.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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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정경호가 화기애애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악마가’ 정경호가 화기애애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악마가’ 정경호가 화기애애한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정경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요,진심으로 #악마歌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정경호와 이엘이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정경호와 이엘은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아티스트와 소속사 대표 관계로 출연한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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