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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지대표님” 이설, 싱그러운 요정미모로 시선강탈

최종수정2019.08.14 21:30 기사입력2019.08.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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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이 꾸밈없는 매력을 뽐냈다. 사진=이설 인스타그램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이 꾸밈없는 매력을 뽐냈다. 사진=이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이 꾸밈없는 매력을 뽐냈다.


이설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사랑을 위한 서프라이즈는 실패했으나 웃음 가득한 오후가 만들어져 기뻤던 그 날 고생했어요 #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사랑해요지대표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양갈래 머리를 한 이설이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멋지고 예뽀용”, “언제나 감동이네요!”, “이경 연기 넘 좋아합니다. 노래도 너무 좋아요”, “항상 행복해요 언니”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설은 이설은 27세로 2016년 호란의 뮤직비디오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옥란면옥’, ‘나쁜형사’, 영화 ‘두 개의 방’, ‘허스토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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