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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송강, 초근접에도 무결점 비주얼...여심 흔들

최종수정2019.08.14 21:30 기사입력2019.08.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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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배우 송강이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송강 인스타그램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배우 송강이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사진=송강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배우 송강이 훈훈한 외모를 과시했다.


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행복해요 감사합니다!!!” 등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단추가 풀어진 흰 셔츠를 착용한 송강이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한편 송강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하립(정경호 분)의 신예 어시스턴트 루카역으로 출연한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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