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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인, '우아한가' 촬영장에서 돋보이는 자체발광 미모

최종수정2019.09.11 22:53 기사입력2019.09.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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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인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정혜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혜인 SNS가 눈길을 끈다. 사진=정혜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배우 정혜인 SNS가 눈길을 끈다.


정혜인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혜인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금방이라도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과 여신 미모가 인상적이다.


정혜인은 1990년 생으로 올해 만 29세이며 현재 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이경아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한편 정혜인이 열연하고 있는 드라마 '우아한 가'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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