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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유승옥, 햇살에 비친 해맑은 모습도 '상큼'

최종수정2019.09.11 23:18 기사입력2019.09.1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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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유승옥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모델 유승옥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모델 유승옥 일상이 눈길을 끈다.


유승옥은 본인의 SNS에 "볕 드는 날, #햇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승옥이 카페에 앉아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해맑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승옥의 키는 172cm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유승옥의 나이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만 29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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