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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택, 파타야에서 행복한 휴식

최종수정2019.09.11 23:36 기사입력2019.09.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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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택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윤택 인스타그램

개그맨 윤택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사진=윤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개그맨 윤택 일상이 눈길을 끈다.


윤택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PATAYA #어메이징풀빌라 #snr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택이 수영장을 배경으로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로는 가릴 수 없는 특유의 헤어스타일이 돋보인다.


윤택은 1972년 생으로 올해 만 47세이다.


한편 윤택은 구독자 약 6.3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윤택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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