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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 단발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청순미 돋보여

최종수정2019.09.11 23:39 기사입력2019.09.1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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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 일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배우 서은수 일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서은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배우 서은수 일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은수는 본인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은수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청순미가 인상적이다.


서은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베로카니 역으로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은수의 나이는 1994년 생으로 올해 만 25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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