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울산행 KTX에서도 이어지는 먹방...도시락도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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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울산행 KTX에서도 이어지는 먹방...도시락도 싹쓸이

최종수정2019.09.12 10:04 기사입력2019.09.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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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2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재방송하는 가운데 현주엽 감독의 먹방이 다시금 화제에 오르고 있다.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금일(12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재방송하는 가운데 현주엽 감독의 먹방이 다시금 화제에 오르고 있다.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현주엽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금일(12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재방송하는 가운데 현주엽 감독의 먹방이 다시금 화제에 오르고 있다.


9월 8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이 LG세이커스 선수들과 함께 가정방문을 위해 KTX를 타고 울산으로 떠났다.


한창 울산으로 향하던 중 LG세이커스 선수들은 하나둘 도시락을 꺼내기 시작했고 현주엽 감독은 이에 관심을 보였다.


강병헌, 김동량, 김시래 등이 아내가 싸준 도시락을 꺼낸 것과는 다르게 김동량과 정희재는 도시락을 준비하지 않았고 이에 현주엽 감독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VCR을 보던 MC들은 현주엽 감독의 행동에 탄식을 자아냈고 현주엽 감독은 "장난으로 한 행동이다. 이후 상황을 VCR을 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해명했다.


이후 현주엽 감독은 김동량과 정희재를 공격하긴 했지만 사이좋게 도시락을 나눠먹었고 울산에 도착한 이후로 소고기 집에서 점심으로 소고기 10인분을 순식간에 먹으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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