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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장발 머리 소화력 1인자…몽환적인 분위기

최종수정2019.09.12 10:25 기사입력2019.09.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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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가 장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노민우가 장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노민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노민우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난 3일 가수 겸 배우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ve a good day(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자에 앉아 나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겼다.


노민우는 블랙 수트에 흰티셔츠를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장발 머리 소화력 1인자 답게 어깨까지 오는 머리카락이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다. 기타 연주로 다져진 노민우의 긴 손가락이 눈에 띈다.


노민우는 33세의 나이로 2004년 밴드 트랙스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부터 본격적인 솔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영화 '쌍화점'(2008)으로 배우에 도전해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최고의 결혼', '마이더스',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에 출연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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