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 이보람, 첫 단독 콘서트 성료…'복면가왕' 제작진 축하 화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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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 이보람, 첫 단독 콘서트 성료…'복면가왕' 제작진 축하 화환까지

최종수정2019.09.12 11:12 기사입력2019.09.1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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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이보람 인스타그램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이보람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복면가왕'에서 나이팅게일로 활약한 씨야 출신 가수 이보람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지었다.


지난 7일, 8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SH아트홀에서 이보람의 첫 단독 콘서트 '보람하다'가 개최됐다. 이보람은 콘서트를 마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첫 단독콘서트에 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이 감동을 어찌 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오프닝곡부터 객석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여러분들을 보면서 너무 죄송했고 감사했습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부족한 사람을 오래도록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 할게요.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요. 여러분들께 부끄럽지 않은 가수 이보람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제 진짜 울지 않을거예요! 이제는 자주 만나고 함께 웃어요 우리"라며 활발한 활동 계획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12일 오전 '복면가왕' 추석 특집 방송으로 '복면가왕 나이팅게일'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자 이보람은 다시 한 번 더 감사함을 표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제작진이 콘서트 현장에 보낸 화환 사진을 게재하며 "아침부터 복면가왕 특집이 방송하네요. 저 또 나왔어요. 저의 첫 단독콘서트에서 한 번 더 나이팅게일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축하화환까지 보내서 응원해주신 우리 제작진분들 너무 감동이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가왕이 되겠습니다. 추석 연휴도 복면가왕과 함께. 행복한 추석 명절되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이보람은 MBC '복면가왕'에서 나이팅게일로 출연해 3연승을 거뒀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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