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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주, "사진이 뭔가.. 번호만 있으면.." 훈훈한 비주얼 화제

최종수정2019.10.10 23:20 기사입력2019.10.1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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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비주얼이 화제다. 사진=이학주 인스타그램

배우 이학주 비주얼이 화제다. 사진=이학주 인스타그램


배우 이학주 비주얼이 화제다. 사진=이학주 인스타그램

배우 이학주 비주얼이 화제다. 사진=이학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배우 이학주 비주얼이 화제다.


이학주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이 뭔가.. 번호만 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학주가 무표정한 얼굴로 앞모습과 뒷모습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매혹적인 눈빛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학주는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노승효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이학주는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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