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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건지, "앙. 입천장 까짐,," 평화로운 일상 화제

최종수정2019.10.10 23:40 기사입력2019.10.1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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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건지 일상이 화제다. 사진=건지 인스타그램

가비엔제이 건지 일상이 화제다. 사진=건지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가비엔제이 건지 일상이 화제다.


건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앙. 입천장 까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건지가 빵을 음미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건지의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건지는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 나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잇다.


한편 건지는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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