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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쇄골 훤히 드러나는 의상 입고 셀카 '찰칵'

최종수정2019.10.10 23:26 기사입력2019.10.1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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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 일상이 화제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방송인 사유리 일상이 화제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방송인 사유리 일상이 화제다.


사유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가 차 안에서 활짝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이 사유리의 청순미를 한층 더 살리고 있다.


사유리는 최근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41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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