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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릴 곳만 가린 끈 비키니' 어마어마 볼륨감 '최강 글래머'

최종수정2019.12.03 22:30 기사입력2019.12.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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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란제리 모델 데미 로즈가 아찔한 비키니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영국 출신 란제리 모델 데미 로즈가 아찔한 비키니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데미 로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국 출신 란제리 모델 데미 로즈가 아찔한 비키니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데미 로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붉은색 끈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데미 로즈는 햇살 속 해변에 누워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올린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는 데미로즈는 조각같은 미모와 차원이 다른 글래머 몸매로 관능미를 뽐냈다.


한편, 데미 로즈는 1995년생으로 영국 출신의 란제리 모델이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 중이다. 157cm로 단신이지만, 데미 로즈는 훌륭한 비율과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데미 로즈는 굴곡진 볼륨감으로 유명하지만, 얼굴은 앳된 느낌으로 반전매력을 뽐내고 있다. 시원스러운 눈매는 고혹적인 매력을 전해준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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