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추위 풀림” 안혜경, 이기적인 각선미 과시

최종수정2019.12.03 23:25 기사입력2019.12.03 23:25

글꼴설정
배우로 활동 중인 안혜경이 우월한 몸매로 미모를 뽐냈다.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배우로 활동 중인 안혜경이 우월한 몸매로 미모를 뽐냈다.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로 활동 중인 안혜경이 우월한 몸매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리아픈거아님주의 #날씨#추위풀림#겨울준비#코트#자켓#데일리#일상#패션#겨울엔블랙#셀카#셀피#거울샷#손만올렸을뿐#다른포즈없니#웃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블랙 재킷에 짧은 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안혜경이 허리에 손을 얹은 포즈로 셀카 사진을 찍고 있다.


안혜경은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안혜경은 1979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영화 출연 외에 최근엔 연극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