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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크리스마스 순록?’ 비글 매력에도 예쁨 장착

최종수정2019.12.03 23:37 기사입력2019.12.0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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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가 일상에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배우 이다희가 일상에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이다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이다희가 일상에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코트에 모자를 쓴 이다희가 빵을 머리에 뿔처럼 댄 포즈로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종영한 Mnet 예능 ‘퀸덤’에서 진행자로 활약한 이다희는 여행을 하며 휴식기를 가진 후 차기작을 물색할 예정이다.


한편 이다희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로 SBS ‘천년지애’로 배우 데뷔를 했다. 이후 드라마 ‘슬픈연가’, ‘태왕사신기’, ‘로열 패밀리’,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비밀’, ‘빅맨’, ‘미세스 캅’, ‘추리의 여왕 시즌2’, ‘뷰티 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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