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위해 '청와대 대변인' 사직한 '고민정' 그녀는 누구?

최종수정2020.01.15 13:59 기사입력2020.01.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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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은 1979년생으로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청와대 대변인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졌다.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고민정 대변인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들이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사직의사를 전달한 가운데 고민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고민정은 1979년생으로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대중에게 잘 알려졌다. 고민정은 지난 2012년 언론사 파업 당시 KBS 새노조에 소속돼 활동했던 인물이며, 2017년 1월, KBS에 사표를 제출하고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현 19대 대통령)의 경선캠프인 '더문캠'에 합류해 미디어본부의 대변인 역할을 맡았다.

고민정 대변인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들이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사직의사를 전달한 가운데 고민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고민정 인스타그램.

고민정 대변인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들이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사직의사를 전달한 가운데 고민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고민정 인스타그램.



이어 고민정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5월 17일 청와대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그녀는 김의겸 대변인의 사퇴 이후 2019년 4월 25일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돼 활동해왔다.

고민정 대변인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들이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사직의사를 전달한 가운데 고민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고민정 인스타그램.

고민정 대변인을 비롯한 청와대 참모진들이 다가오는 총선을 위해 사직의사를 전달한 가운데 고민정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사진=고민정 인스타그램.



한편, 고민정 대변인은 아직 출마지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지속적으로 경기 고양 지역 출마설이 돌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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