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X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티저 100만뷰…개봉 전부터 관심

bar_progress

신하균X이광수 '나의 특별한 형제', 티저 100만뷰…개봉 전부터 관심

최종수정2019.03.15 09:00 기사입력2019.03.15 09:00

글꼴설정
사진=NEW

사진=NEW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 티저예고편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화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


지난 14일 CGV 페이스북에서 최초 공개된 ‘나의 특별한 형제’의 티저 예고편이 네티즌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하며 조회수 100만 뷰를 가뿐히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좋아요 5만개, 댓글 4.5만개, 공유하기 3300건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이광수하고 신하균 나오는 거면 말 다했잖아”(안민*), “감동이 벌써 밀려오는데. 재밌겠다. 개봉하면 바로 보러 가자”(김우*), “라면 먹방 너무 맛있어 보인다”(신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믿고 보는 대한민국 대표 호감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의 기분 좋은 케미스트리와 따뜻한 연기 변신에 기대를 드러냈다.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오는 5월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