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잉크하트' 악의 세력을 불러낸 브렌든 프레이저, 동명 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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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잉크하트' 악의 세력을 불러낸 브렌든 프레이저, 동명 소설 원작

최종수정2019.05.16 11:25 기사입력2019.05.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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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스틸컷. 사진=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스틸컷. 사진=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감독 이안 소프틀리)는 악의 세력을 현실로 불러내고 만 실버통 모(브렌든 프레이저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실버통 모는 소리를 내서 읽으면 책 속의 인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9년 전 '잉크하트'라는 책을 읽고 그 속에서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과 불을 다스리는 마법사 더스트핑거를 현실로 불러내고 만다. 하지만 반대로 모의 아내 리사는 책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카프리콘 군단은 '잉크하트'를 가지고 사라지고, 모는 딸 메기와 함께 아내를 구하기 위해 책을 찾던 중 카프리콘 군단이 현실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책 속에서 절대악 섀도우를 불러내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세상을 지키려는 실버통 군단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카프리콘 군단이 격돌한다.


영화는 독일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주연으로는 '미이라' 시리즈의 주역인 브렌든 프레이저가 출연했다. 거대한 판타지를 담은 이 작품에 대해 누리꾼들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가족 영화", "재미있는 액션"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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