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강철중: 공공의 적 1-1' 설경구X정재영, '공공의 적' 두 번째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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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강철중: 공공의 적 1-1' 설경구X정재영, '공공의 적' 두 번째 후속작

최종수정2019.06.13 03:00 기사입력2019.06.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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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 스틸컷. 사진=CJ엔터테인먼트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 스틸컷. 사진=CJ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2008년 6월 개봉한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감독 강우석)은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강력반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강동서 강력반 형사 강철중(설경구 분)은 15년 차 형사생활에 남은 것이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인 인생에 넌더리가 나 사표를 제출한다. 그러나 한 고등학교에서 살인사건이 터지고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엄 반장(강신일 분)의 회유에 사건 현장으로 돌아간다.


살인사건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던 때 죽은 학생의 지문이 얼마 전 강동서 관할에서 일어난 도축장 살인사건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어 강철중은 이 사건이 '거성 그룹'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수사에 나선다. 이에 거성 그룹 회장 이원술(정재영 분)은 강철중을 향해 조용히 반격을 준비한다.


영화는 2002년에 개봉한 영화 '공공의 적'(감독 강우석)의 두 번째 후속작이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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