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쥬만지: 새로운 세계' 22년만의 속편…게임 속으로 들어가버린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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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쥬만지: 새로운 세계' 22년만의 속편…게임 속으로 들어가버린 아이들

최종수정2019.06.21 00:30 기사입력2019.06.2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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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스틸컷. 사진=소니픽처스코리아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 스틸컷. 사진=소니픽처스코리아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쥬만지: 새로운 세계'(감독 제이크 캐스단)은 지난 2018년 1월 국내 개봉한 작품으로 이상한 세계로 빨려들어가버린 스펜서, 마사, 프리지, 베서니의 이야기를 담았다.


네 명의 아이들은 학교를 청소하다가 낡은 '쥬만지'라는 비디오 게임을 발견한다. 농땡이를 부리기 위해 게임 버튼을 누른 아이들은 곧 화면 속으로 빨려들어가며 이상한 세계에 도착한다.


공부벌레 스펜서는 거대한 몸집의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드웨인 존슨 분)으로, 운동신경 제로인 마사는 슈퍼 여전사 루비 라운드하우스(카렌 길런 분)으로, 예비 풋볼선수 프리지는 저질체력의 동물학 전문가 무스 핀바(케빈 하트 분)으로, SNS 중독 퀸카 베서니는 중년의 지도 연구학 교수 셸리 오베론(잭 블랙 분)으로 변신한다.


이들에게 주어진 목숨의 기회는 단 세번 뿐으로, 이들은 자신이 가진 아바타의 능력으로 게임 세계를 구해야만 현실로 돌아갈 수 있다. 이에 이들은 어쩔 수 없는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작품은 지난 1996년 로빈 윌리엄스 주연 영화 '쥬만지'의 22년 만의 오리지널 속편이다. 드웨인 존슨, 카렌 길런, 케빈 하트, 잭 블랙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눈길을 모은 이 작품은 국내 누적 관객 171만 명을 기록했다.


영화에 대해 누리꾼들은 "실망시키지 않는 쥬만지", "너무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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