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 스트립의 비서가 된 앤 헤서웨이…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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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 스트립의 비서가 된 앤 헤서웨이…소설 원작

최종수정2019.06.21 00:50 기사입력2019.06.2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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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컷. 사진=(주)퍼스트런, 글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컷. 사진=(주)퍼스트런, 글뫼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감독 데이빗 프랭클)은 지난 2006년 10월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으로 최고의 패션 매거진에 입사한 앤드리아(앤 해서웨이 분)가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의 비서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앤드리아는 최고의 패션 메거진에 입사했지만 화려한 세계가 낯설기만 하다. 그는 원래의 꿈인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딱 1년만 버티기로 결심하지만 악마 같은 보스인 미란다에게 시도 때도 없이 시달린다.


영화는 로렌 와이즈버거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해당 도서는 지난 2003년 초판 이후 6개월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품이다. 해당 소설은 쓴 작가는 미국 '보그'지의 유명한 편집장 안나 원투어의 비서로 일했던 자신의 경험을 담았다. 또한 TV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를 연출한 데이빗 프랭클이 감독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주연으로는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헤서웨이가 출연했으며, 이어 스탠리 투치·에밀리 블런트 등이 등장했다. 작품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 지난 2017년 재개봉하기도 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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