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어벤져스' 최강 슈퍼히어로들의 첫 모임…거대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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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어벤져스' 최강 슈퍼히어로들의 첫 모임…거대한 전쟁

최종수정2019.07.12 11:10 기사입력2019.07.1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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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영화 '어벤져스' 포스터. 사진=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어벤져스'(감독 조스 웨던)는 국내에서 지난 2012년 4월 개봉한 작품으로, 지구의 운명을 건 전쟁을 하는 슈퍼히어로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어벤져스' 작전은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슈퍼히어로들을 불러 모으는 것.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 평화 유지 기구 '쉴드'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 나선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부터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 헐크(마크 러팔로 분),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는 물론,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 분)까지 모인다. 그러나 각기 개성이 강한 이들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어벤져스'는 개봉 당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등 할리우드 배우들의 조합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국내 70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한 작품은 이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의 시리즈로 이어졌다. 지난 4월 개봉한 시리즈의 마지막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국내 1392만 관객을 돌파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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