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빅토리아&압둘, 신분 뛰어넘은 특별한 우정 담은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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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빅토리아&압둘, 신분 뛰어넘은 특별한 우정 담은 실화

최종수정2019.10.21 21:00 기사입력2019.10.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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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압둘'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영화 '빅토리아 & 압둘'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빅토리아 & 압둘' 포스터.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빅토리아&압둘'(감독 스티븐 프리어즈)은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위대한 빅토리아 여왕과 평범한 인도 청년 압둘의 신분을 뛰어 넘은 특별한 우정을 담은 실화다.


'빅토리아&압둘'은 주디 덴치가 81세 처음으로 특별한 친구가 생긴 빅토리아 여왕으로, '분노의 질주:더 세븐' '세 얼간이' 등에 출연한 인도 인기 배우 알리 파잘이 빅토리아 여왕의 친구이자 스승이 된 시종 압둘로 분했다.


주디 덴치는 영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다. 그는 셰익스피어 전문 배우로 시작해 007 시리즈의 M 역을 맡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주디 덴치는 영국 아카데미상(BAFTA)을 9차례나 수상했으며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6번 지명됐고 1998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감독 존 매든)로 미국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빅토리아&압둘'은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8.28, 기자, 평론가 6.00, 네티즌 6.88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10월25일 개봉된 '빅토리아&압둘'는 1만36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12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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