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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엑소 새 멤버가 되었다니…"

최종수정2019.12.03 09:55 기사입력2019.12.0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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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가발을 쓴 라이언 레이놀즈.

보라색 가발을 쓴 라이언 레이놀즈.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그룹 엑소와 만났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엑소의 새로운 멤버가 되었다니. 정말 대단하다. 춤도 못 추고 노래도 못 부르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것. 솔직히 나는 배운 적이 없다"는 글과 함께 엑소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라이언 레이놀즈는 보라색 헤어스타일로 엑소 멤버들과 어우러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의 옆에는 백현, 찬열, 수호, 첸, 카이, 세훈이 자리를 잡고 있다. 엑소 멤버들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시크한 포즈를 취했다.

엑소와 함께한 라이언 레이놀즈.

엑소와 함께한 라이언 레이놀즈.


라이언 레이놀즈는 개인 인스타그램에도 엑소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라이언 레이놀즈는 백현, 찬열, 수호, 첸, 카이, 세훈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가 출연한 넷플릭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이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극 중 천재적인 지능의 억만장자이자 막대한 부를 활용해 지상 최대의 작전을 수행할 고스트 팀을 만드는 리더 역할을 맡았다. 그는 부와 지능은 물론 화려한 격투기와 사격 실력으로 리더의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6 언더그라운드' 팀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와 마이클 베이 감독,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는 지난 2일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 이후 엑소와 만나 화제를 모았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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