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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번지' 첫 1위 "많이 사랑해" 애교 감사 인사

최종수정2019.08.14 10:01 기사입력2019.08.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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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사진=WM엔터테인먼트

그룹 오마이걸. 사진=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의 아린과 효정. 사진=오마이걸 트위터

오마이걸의 아린과 효정. 사진=오마이걸 트위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신곡 '번지'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오마이걸은 지난 1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번지'(BUNGEE)로 1위를 차지했다. 1위가 발표되자 리더 효정은 "미라클(팬클럽 명)에게 너무 고맙다. 오마이걸을 믿어준 회사 식구들, 오마이걸 부모님에게도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유아는 발목 부상으로 의자에 앉아서 무대를 펼쳤다. 유아는 "걱정 끼쳐서 미안해요 미라클! 저 금방 나을 거예요"라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오마이걸은 SNS를 통해서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효정은 "오늘 미라클 덕분에 일등했어요. 늘 고마워요. 미라클 없이는 못살아 정말 못살아. 오늘 하루 잘 마무리해요"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아린 역시 셀카와 함께 "너무 너무 고마워요. 늘 많은 사랑 받게 해줘서 정말 고맙고 많이 사랑해"라며 애교 넘치는 말을 건넸다.


오마이걸의 '번지'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기타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나는 여름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곡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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