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라비X셔누 "안무 외우듯이.." 비몽사몽 '열공' 현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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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라비X셔누 "안무 외우듯이.." 비몽사몽 '열공' 현장 포착

최종수정2019.01.11 21:29 기사입력2019.01.1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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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라비X셔누 "안무 외우듯이.." 비몽사몽 '열공' 현장 포착

[뉴스컬처 이서윤 인턴기자] '진짜 사나이 300'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의 '굿모닝 비주얼'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되는 MBC '진짜 사나이 300' 측은 이날 방송에 앞서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의 '비몽사몽 완수신호 암기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백골부대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 과목 중 하나인 '완수신호'는 손과 팔을 움직여 하는 신호로, 총 55개의 구분 동작과 전술적 연속 동작으로 구성된다. '완수신호' 평가에 앞서 백골부대 10인은 동작을 외우기 위해 단체로 춤을 추듯 '열공모드'에 돌입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민, 김재우, 라비, 셔누가 아침 일찍부터 온몸을 이용해 '완수신호'를 외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에 까치집을 지어 올린 셔누와 잠에 취해 눈을 뜨지 못한 라비가 양팔로 'X'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현직 아이돌인 이들은 "안무를 외운다고 생각하면서.."라며 '완수신호' 동작을 외운다.

이어 박재민과 라비가 나란히 앉아 서로 다른 신호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이를 보고 손을 뻗고 있는 김재우의 모습도 공개돼 과연 어떤 상황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박재민, 김재우, 셔누, 라비를 비몽사몽 '열공모드'에 빠지게 만든 '완수신호' 암기 현장과 실제 평가 모습은 이날 밤 9시 55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서윤 인턴기자 lsy416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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