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버벌진트X한해, 라이머 실체 폭로 "프러포즈 때 '나야 나' 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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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버벌진트X한해, 라이머 실체 폭로 "프러포즈 때 '나야 나' 추더라"

최종수정2019.02.11 22:40 기사입력2019.02.1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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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신년회 현장. 사진=SBS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신년회 현장. 사진=SBS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라이모' 부부의 신년회에서 독특한 조합이 탄생해 웃음을 안긴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유쾌한 신년회 현장이 공개된다.


2019년 새해를 맞아 '라이모' 부부는 각자 초대하고 싶은 지인들을 초대해 신년회를 즐겼다. 라이머가 초대한 손님으로 10년 넘는 세월동안 알고 지낸 각별한 동생 래퍼 버벌진트와, 연습생 시절부터 현재까지 모든 과정을 함께해온 래퍼 한해가 등장한다.


안현모는 작년 한해 '라돈 침대' 최초 보도 등으로 18개의 기자상을 받은 SBS 강청완 기자와 'SBS 8뉴스' 메인 앵커인 김현우 기자를 부른다. 핫한 래퍼들과 유능한 기자들까지 예능은 물론 그동안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페셜한 신년회 멤버 조합에 지켜보던 MC들도 놀람을 감추지 못한다.


본격적인 신년회가 시작된 후 버벌진트와 한해는 라이모 부부의 프러포즈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당시 프러포즈 현장에 함께 했던 한해는 "랩 프러포즈 들어보셨어요?"라고 말을 꺼내며 라이머가 프러포즈 당시 안현모를 위해 랩을 했다고 폭로한다. 한해는 소속사 대표인 라이머가 한 랩을 그대로 재연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버벌진트는 "그 이후에 라이머 형이 댄스를..." 이라고 말해 또다시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만든다. 흥에 겨운 라이머가 직접 '나야 나' 춤까지 선보였다는 사실과 함께 실제 프러포즈 현장 영상이 공개돼 모두 폭소했다는 후문이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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