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오징어 김밥 달인, 찌는 방식+특별한 지단의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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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오징어 김밥 달인, 찌는 방식+특별한 지단의 비법은?

최종수정2019.04.15 20:50 기사입력2019.04.1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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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방망이 달인과 오징어 김밥 달인이 출연한다. 사진=SBS

야구 방망이 달인과 오징어 김밥 달인이 출연한다. 사진=SBS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생활의 달인'에 야구 방망이 달인과 오징어 김밥 달인이 등장한다.


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 뒤에서 40년간 야구 방망이만 제작한 김태규(73세) 달인이 출연한다. 그는 기계가 아닌 손기술만으로 완벽한 모양의 방망이를 만드는가 하면, 감으로 저울 없이 무게를 정확히 측정하기도 한다. 한결같은 노력으로 야구의 숨은 전설이 된 김태규 달인을 만나본다.


이어 류정선(51세), 임광태(53세) 달인 부부가 소개된다. 손님이 끊이질 않는다는 달인 표 오징어 김밥은 흉내 낼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그 비밀은 달인만의 방식으로 쪄낸 오징어에 있다. 여기에 김밥 속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는 지단도 특별한 노하우가 숨어 있다는데, 완벽한 맛을 선사하기 위한 달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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