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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동생→어머니' 가족과 갈등의 연속

최종수정2019.06.12 20:20 기사입력2019.06.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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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모녀의 갈등에 민환이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사진=KBS 2TV '살림남2'

'살림남2' 율희 모녀의 갈등에 민환이 난감한 상황에 놓인다. 사진=KBS 2TV '살림남2'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살림남2' 율희 모녀가 갈등을 빚는다.


12일 8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율희가 최민환과 함께 동생 민재의 일일돌보미로 나선 이야기가 그려진다.


율희는 부모님의 부탁으로 동생 민재를 하루 동안 돌봐주기로 한다. 민재는 재율이와 놀아주며 율희를 흡족하게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율희가 민재에게 잔뜩 화가 난 모습이 포착돼 무슨 상황이 발생했던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재자로 나선 최민환은 민재를 위해 현장학습을 제안하고 현장에서도 율희는 민재에게 열혈 누나의 면모를 보이며 교육열을 보인다. 그러나 민재를 데려다주러 친정에 들른 율희는 어머니와 민재 문제로 부딪친다. 율희와 어머니가 어떤 문제로 갈등을 빚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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