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첫 방 '세실리아의 이발사' 이민정X정채연, '엉뚱+발랄' 케미…1.8%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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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첫 방 '세실리아의 이발사' 이민정X정채연, '엉뚱+발랄' 케미…1.8% 출발

최종수정2019.07.12 11:15 기사입력2019.07.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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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MBC every1 '세실리아의 이발사'

'세실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이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MBC every1 '세실리아의 이발사'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세실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이 엉뚱하고 발랄한 케미를 선보였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첫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세실리아의 이발사'가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1.8%를 기록했다.


'세실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발소 사장으로 나선 이민정과 샴푸-네일 아트까지 전부 가능한 만능 직원 정채연이 남다른 케미를 자아냈다. 특히 '세실리아의 이발사'로 첫 예능에 도전하는 배우 이민정은 예능 촬영용 카메라를 보면서 신기해하는 등 '예능 초보' 면모를 뽐냈다.


그룹 다이아의 멤버 정채연은 셀프캠으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다 갑작스럽게 매니저를 부르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공항으로 향하는 차에 동승한 매니저에게 "나 여권 (안 가져왔다)"고 말했고 매니저는 "진짜?"라고 되물었다. 이에 정채연은 "아니"라고 대답하며 밝게 웃어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첫 만남을 가진 정채연과 이민정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눴다. 이어 정채연은 이민정을 보고 "예쁘세요"라고 감탄을 자아내 폭소케 했다. 이민정은 자신과 다르게 예능 경험이 많은 정채연 앞에서 의기소침해 하기도 했다.


한편 세실리아 카르모나에 도착한 정채연은 미용실을 보고 "음하고 끝이었다"고 감흥 없는 모습을 보여 세침한 매력을 뽐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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