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종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아쉬운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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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종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아쉬운 작별 인사

최종수정2019.09.11 22:30 기사입력2019.09.1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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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라디오스타'의 마지막 촬영이 진행됐다.

윤종신이 '라디오스타'의 마지막 촬영이 진행됐다.


[뉴스컬처 김나영 인턴기자] 윤종신이 '라디오스타'와 작별의 시간을 갖는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12년 동안 함께 했던 윤종신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2007년 '라디오스타'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MC 자리를 지켜온 그는 시청자들을 향해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에 대해 밝힌다. 그는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부터 주변 반응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윤종신은 특별한 무대도 준비했다. 감정들이 잘 녹아 있는 가사와 진심을 담은 열창으로 녹화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라스'를 떠나는 그에게 의문의 영상 편지가 도착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끝으로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가 그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전한다. 김국진은 그에게 진심 어린 감사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김구라 역시 따뜻한 응원을 건넸고 안영미는 그의 이별에 눈물을 보였다.



김나영 인턴기자 red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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