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트와이스, 올 명절도 코스프레 도전…'배그'·'멍 때리기' 경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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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 트와이스, 올 명절도 코스프레 도전…'배그'·'멍 때리기' 경기 신설

최종수정2019.09.12 13:28 기사입력2019.09.1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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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가 인기 종목 양궁에 이어 새로운 종목들을 추가로 공개한다. 사진=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019 아육대'가 인기 종목 양궁에 이어 새로운 종목들을 추가로 공개한다. 사진=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2019 아육대' 트와이스가 새로운 코스프레에 도전한다.


1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비주얼 아이돌 멤버들이 출전하는 양궁과 새롭게 신설된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번외 경기인 '멍 때리기' 등 다양한 대결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2019 설특집 아육대' 양궁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트와이스는 올 추석 금메달에 도전할 예정이다. 그들은 금메달을 위한 각오를 보여주기라도 하는 듯 영화 '헝거 게임' 속 복장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오마이걸, 우주소녀, 러블리즈가 맞선다. 오마이걸은 전직 금메달리스트로 양궁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우주소녀와 러블리즈 또한 '아육대' 양궁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전해져 과연 양궁 여신의 자리는 누가 차지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아육대' 정식 종목으로 채택 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신설 종목 E스포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베일을 벗는다. 서바이벌 슈팅게임인 만큼 상대편을 많이 죽이는 선수보다 끝까지 살아남는 선수가 승리하는 룰으로 진행된다. 52명의 선수 중 과연 E스포츠 초대 금메달리스트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번외 경기 '멍 때리기'는 노라조 조빈과 함께 한다. '멍 때리기'는 웃으면 탈락하는 룰으로 진행되며 아이돌들의 '포커페이스' 비주얼 감상 타임을 예고해 시선을 끈다. 이에 더해 조빈을 당황 시킨 '멍 때리기' 최강자들이 다수 등장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2019 추석특집 아육대'는 본방송 중 실시간 댓글 창에 응원 댓글을 남긴 시청자들을 추첨해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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