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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오늘도 '킹영권?' 브라질 선수들과 맞붙어

최종수정2019.11.19 22:49 기사입력2019.11.1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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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이 브라질과의 친선전에 선발 수비수로 나선다. 사진=뉴스1

김영권이 브라질과의 친선전에 선발 수비수로 나선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김영권이 브라질과의 친선전에 선발 수비수로 나선다.


김영권은 감바 오사카 소속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인 김영권은 현재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별명으로는 '베르통권', '권나바로', '킹영권', '빛영권'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


국가대표 A매치 75경기에서는 총 3골을 넣었으며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독일전에서 결정적인 선제골을 넣은 바 있다.


한편 금일 브라질과의 경기는 SBS, wavve(웨이브)를 통해 오후 10시 30분부터 생중계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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