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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최종수정2020.01.14 11:29 기사입력2020.01.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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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2020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
'부상 투혼' 김연경, 가벼운 발걸음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부상을 딛고 활약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이 미소 가득한 귀국길에 올랐다.


지난 13일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결승에서 태국을 꺾고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따낸 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 촬영에 임했다.


'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부상 투혼' 김연경, 미소 만발 귀국길[포토뉴스]

특히 주장이자 에이스인 김연경은 복근 부상에도 진통제를 먹어가면서 팀을 이끌었다. 그 결과 3회 연속 올림픽 출전에 성공하며 여자배구 대표팀을 향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2020 도쿄 올림픽은 오는 7월 24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사진=뉴스1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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