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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바롱 필립 드 로칠드' 패키지 출시 및 한정판매

최종수정2019.05.16 11:39 기사입력2019.05.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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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영FBC

사진=㈜아영FBC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바롱 필립 드 로칠드(Baron Phillip de Rothschild)' 패키지를 파격적인 가격에 출시하고, 롯데마트에서 한정수량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금번 출시하는 바롱 필립 드 로칠드 패키지는 ‘무똥까데’(Mouton Cadet, 750ml),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보르도’(Baron Philippe de Rothschild Bordeaux, 500ml)로 가격 대비 훌륭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는 데일리 와인을 고객들께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선 보이고자 기획되었다.


금번 한정 패키지에는 ‘매일 마시는 샤또 무똥 로칠드’라는 별명을 가진 프랑스의 대표적인 베스트 셀링 와인 ‘무똥 까데’와 ‘바롱 필립 드 로칠드 보르도’ 와인과 함께 패키지로 제작되었다. 바롱 필립 가문을 상징하는 화살과 방패 문양, 검은색 케이스에 금색 라인을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해 와인명가의 럭셔리함과 데일리 와인의 친숙함이 모두 담겨 있어 5월 감사의 달에 선물하기에도 좋다. 롯데 마트에서 주요 매장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2만원대이다.


특히, 금번 패키지 중 무똥 까데는 라벨 디자인이 새롭게 반영된 와인으로 선정하였다. 검은색 바탕의 라벨과 붉은 색 무똥 까데의 양각 문양이 잘 어우러졌다. 메를로(Merlot)의 비율을 높여(85%) 부드러운 탄닌감과 산도가 튀지 않도록 균형을 잘 잡았다.


바롱 필립 가문이 직접 관리하는 포도원의 과실만으로 양조하여 품질에서도 한층 더 신뢰감을 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바롱 필립드 로칠드 보르도는 그들의 가문 이름을 넣은 와인인 만큼 보르도 와인의 기본에 충실한 와인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신선한 허브(Herb)향이 매력적인 여운을 남긴다.


아영FBC 관계자는 “세계적인 와인명가에서 생산하는 무똥 까데와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보르도 와인을 특가에 구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롯데 마트의 와인 담당 바이어가 올해 바롱 필립 드 로칠드의 추천으로 프랑스 꼬망드리 기사 작위(Commendrie di Bontemps de Medoc et des Grave)를 수여 받았다. 이에 바롱필립드로췰드와 롯데마트의 협업을 통한 패키지를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아영FBC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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