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전국 흐림→'천둥+번개' 동반 소나기…경기동부·강원영서 '우박'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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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전국 흐림→'천둥+번개' 동반 소나기…경기동부·강원영서 '우박' 소식

최종수정2019.06.20 17:15 기사입력2019.06.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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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1일)은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린다. 사진=뉴스1

내일(21일)은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린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금요일인 내일(21일)은 곳곳에 소나기 및 우박 소식이 있겠다.


기상청 날씨누리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차차 흐려지고 중부,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오후(12시)부터 밤(24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서, 북한 10~50mm, 서울·경기, 강원영동, 충청북부, 경북북부, 서해5도에서는 5~20mm가 내릴 것이다.


특히 비 또는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릴 예정이다. 경기동부와 강원영서에는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에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아침최저기온은 16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0도가 되겠다.


환경부 기준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부산, 울산 '나쁨', 충청북도, 경상도 '한때 나쁨', 그 밖의 전국은 '보통'을 보이다가 오후가 되어서 전국 '보통'을 나타내겠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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