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내 몸 지키기, 몸에 좋은 차가버섯…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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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19’ 내 몸 지키기, 몸에 좋은 차가버섯…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최종수정2019.08.14 00:31 기사입력2019.08.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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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19’ 내 몸 지키기, 몸에 좋은 차가버섯…아는 만큼 건강해진다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몸 속을 편안하게 하고, 신체 면역력을 올려준다는 ‘차가버섯’이 다시금 화제다.


최근 방송된 OtvN, tvN 예능프로그램‘프리한19’에서는 ‘아는 만큼 더 건강해지는 내 몸 지키기 19’ 리스트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가버섯은 5대 슈퍼푸드로 지정된 차가버섯 가루가 소개됐다. 폴리페놀이 풍부해 암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것. 차가버섯은 러시아 시베리아 지방의 자작나무 수액을 빨아먹고 사는 천연버섯이다.


특히 차가버섯은 다른 버섯들과 달리 살아있는 나무에 기생해 성장하며,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8,000가지의 미네랄 영양성분 섭취를 도와 강력한 항암작용과 항산화작용, 면역증진을 도와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차가버섯은 차나 분말 형태로 섭취할 수 있다. 최근에는 차가버섯덩어리 섭취보다 영양성분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는 추출분말로 섭취하는 이들이 많다.


상락수 관계자는 “차가버섯추출분말 중에서도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러시아 정부가 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농축액을 국내로 들여온 후,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한 고품질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선보여 소비자 신뢰도가 높다.”며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차가버섯 농축액 추출 기술은 러시아가 뛰어나지만, 영양손실 없이 건조하는 기술력은 한국이 뛰어나다. 또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동결건조, 진공동결건조 공법을 활용해 열에 의한 시료의 변질이 적고, 수용해성이 좋아 장기간 안정적으로 보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수분함량 1~2%까지 건조할 수 있고, 일반 건조법과는 달리 건조제품의 구조가 그대로 유지돼 단백질 등이 변성되지 않기 때문에 복원성도 우수하다”라며, “생산의 편리성을 위해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도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락수는 고유 특허기술인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 및 베툴린&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을 보유하고 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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