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시티타워’ 고용 창출 효과 ‘톡톡’,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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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시티타워’ 고용 창출 효과 ‘톡톡’,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최종수정2019.12.03 10:51 기사입력2019.12.0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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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층 랜드마크 ‘청라시티타워’ 첫 삽… 인근 부동산 후광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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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최고층 랜드마크 ‘청라시티타워’가 본격화 되면서 인근 부동산이 후광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청라시티타워’는 청라국제도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으며, 오는 2023 준공 예정이다. ‘청라시티타워’는 높이 453m의 초고층 타워로 전 층은 쇼핑몰, 아쿠아리움, 수직 테마파크 등이 어우러진 복합몰로 조성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타워로 지어지는 것으로 명성이 높은 만큼 유동인구 및 관광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또한, ‘스타필드 청라’가 2024년 준공을 목표로 개발 신호탄을 쐈다. 지난 7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조건부 통과'로 가결된 바 있다. ‘스타필드 청라’는 문화?숙박시설?위락?레저공간 등이 포함된 대형 복합쇼핑몰로 들어설 예정이며 고용 창출 4000여 명에 연간 약 1000만명의 관광객 방문 효과가 기대된다.


이 밖에 청라국제도시는 ‘하나금융타운’과 ‘의료복한타운’ 조성에 한창이다. 먼저 ‘하나금융타운’의 경우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이 청라로 확정됐으며 현재 2단계까지 준공이 완료된 상태다. 현재 3단계 개발사업 관련 세부 사업계획서를 수립 중이며, 향후 6,0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예방?치료?관리의 전주기적 진료 시스템을 갖추게 되는 ‘의료복합타운’은 총 26만1,635㎡ 규모로 조성되며 의료전문병원, 전문의과대학, 노인복지시설(메디텔)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청라국제도시에 굵직한 개발 호재가 가시화되면서 미래가치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대규모 개발 사업이 완공되면 2025년 쯔음 약 10만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며, 정주 여건 역시 크게 개선돼 인근 부동산이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청라국제도시가 개발 호재 풍년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현대BS&C가 현재 공급 중인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청라국제도시 내 노른자 입지로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이다. 여기에 계획 중인 청라국제도시역의 9호선 직접 연결이 개통(2023년 예정)되면 서울 강남 접근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또,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이 2027년 개통될 예정이며, 향후 이를 통해 청라에서 서울 구로까지 78분에서 42분으로 단축되고 강남까지는 환승 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게 돼 서울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주변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스타필드 청라’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며, 인천 서부산업단지, 인천터미널 물류단지가 인근에 있어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또 하나금융그룹 본사가 이전 계획(2023년 준공 예정)을 두고 있으며, 근무 인원은 관계사를 포함해 이곳에 상주하거나 연수를 받는 1만7천∼1만8천 명 규모로 풍부한 임대 수요가 기대된다.


상품성도 좋다.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청라국제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1~1.5룸 위주의 설계로 소액 투자의 최적화 됐다. 또한, 테라스 특화설계(일부호실 제외)를 적용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잡아 임대 선호도를 높였다. 100% 자주식 주차공간 설계 및 호실 당 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한편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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