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보고 소외 이웃도 돕고… ‘러브 인씨엠 트리 콘서트’

최종수정2018.09.28 18:19 기사입력2014.04.07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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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 '러브 인씨엠 트리 콘서트(지휘 노희섭)' 포스터.     ©뉴스컬처 DB

▲ 콘서트 '러브 인씨엠 트리 콘서트(지휘 노희섭)' 포스터.     ©뉴스컬처 DB


(뉴스컬처=안주형 기자)
8년간 꾸준히 문화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인씨엠예술단’이 오는 4월 8일 오후 7시 30분 ‘러브 인씨엠 트리 콘서트(지휘 노희섭)’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개최한다.
 
‘러브 인씨엠 트리’는 사단법인 '인씨엠예술단'이 문화예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만든 캠페인으로, 공연 수익을 모아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난치병 환자 등을 후원하거나 공연예술을 접하지 못한 사회 취약계층을 초대해 공연 관람 기회를 선사한다.
 
롯데백화점, 이태원 관광특구 등 거리 공연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았던 ‘러브 인씨엠 트리 콘서트’가 이번에는 공연장 안으로 무대를 옮겼다. ‘인씨엠예술단’의 노희섭 단장이 총 지휘를 맡았으며, 소프라노 강민성, 메조소프라노 박수연, 베이스 유준상, 팝 아티스트 리리, 한국무용 지은영, 가야금 류지현, 마술 송명훈,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이 콘서트를 주최하는 인씨엠예술단 노희섭 단장은 “소외이웃에게 힘을 줌과 동시에 문화예술이 성장하게 돕는 ‘러브 인씨엠 트리’ 캠페인에 많이 참여해줬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인씨엠예술단’은 전통 클래식을 공연하는 전문예술법인이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한 여름 밤의 페스티벌'로 오페라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를 4회에 걸쳐 공연했으며, 2013년 한 해 동안은 ‘인씨엠 아츠 페스티벌’로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오페라, 버블, 마술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무료로 선보인 바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콘서트 ‘러브 인씨엠 트리 콘서트’
지휘: 노희섭
공연기간: 2014년 4월 8일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출연진: 소프라노 강민성, 메조소프라노 박수연, 베이스 유준상, 팝아티스트 리리, 한국무용 지은영, 가야금 류지현, 마술 송명훈, 인씨엠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관람료: VIP석 15만원, R석 10만원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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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형 기자 image@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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