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베이 제작 나선 영화 ‘닌자터틀’, 8월 28일 개봉

최종수정2018.09.27 22:01 기사입력2014.07.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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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거북이’ 리부트 작품

▲ 영화 ‘닌자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포스터.     ©뉴스컬처DB

▲ 영화 ‘닌자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포스터.     ©뉴스컬처DB


(뉴스컬처=정아영 기자)
‘트랜스포머’ 마이클 베이 감독이 제작을 맡은 영화 ‘닌자터틀(감독 조나단 리브스만)’이 오는 8월 28일 국내 개봉한다.
 
1984년 코믹 북에 등장해 사랑받은 ‘닌자 거북이’를 리부트한 작품이다. ‘월드 인베이젼’, ‘타이탄의 분노’ 등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배급을 맡은 CJ E&M 측은 개봉일 고지와 함께 영화 ‘닌자터틀’의 매력을 소개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 ‘닌자터틀’은 추억 속의 캐릭터 닌자 거북이 사총사가 최고의 기술력을 만나 사실적인 실사로 그려진다는 점이 포인트다.
 
또한, 해당 관계자는 “뉴욕을 위협하는 최악의 적 슈레더(윌리암 피츠너 분)와 닌자터틀을 영웅으로 키워 온 스승 스플린터(토니 샬호브 분) 등 원작의 설정을 그대로 옮겨 온 캐릭터들이 스토리에 입체감을 불어넣으며,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네 마리의 닌자터틀이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밝혔다.
 
한편, 메간 폭스는 ‘트랜스포머’ 이후 마이클 베이와 다시 한 번 손 잡고 ‘닌자터틀’로 돌아온다. 그는 새로운 닌자터틀 사총사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되는 에이프릴 오닐 역을 맡았다.
 
 
[영화정보]
영화명: ‘닌자터틀’
장르: 모험, 액션, 코미디
감독: 조나단 리브스만
개봉일: 2014년 8월 28일
출연진: 메간 폭스, 윌 아넷, 윌리암 피츠너, 앨런 리치슨, 노엘 휘셔, 조니 녹스빌 외.
관람등급: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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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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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영 기자 movie@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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