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35회, 정경호의 순애보 이대로 끝나나(명대사명장면)

‘끝없는 사랑’ 35회, 정경호의 순애보 이대로 끝나나(명대사명장면)

최종수정2018.09.27 17:17 기사입력2014.10.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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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 방송 화면 캡처.    

▲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이슬기 기자)
정경호, “니들 웃긴다. 잘난 한광훈은 나한테 선거 부탁하고 거물 서인애는 나한테 에스더 부탁하고. 뭐하는 거냐”
 
광철(정경호 분)의 순애보가 끝을 향해 달려갔다. 그는 앞서 인애(황정음 분)가 건표(정동환 분)의 딸이라는 걸 알고 실망했다. 인애에게 있어 자신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광철은 친딸처럼 사랑한 에스더와의 만남도 거부하고 한국을 떠나려 했다.
 
광철의 마음은 굳어버렸다. 인애만을 위해 살아온 그도 계속되는 상처를 버티지 못했다. 동시에 그의 마음은 외로웠다. 여전히 인애를 사랑하고 있었고 그가 원한 건 인애의 진심이었기 때문이다. 이후 광철은 공항에서 에스더의 납치 사실을 들었다. 그의 사랑이 어디로 흘러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끝없는 사랑'       
편성: SBS 토, 일 오후 9시 55분~       
작가: 나연숙       
연출: 이현직       
출연: 황정음, 류수영, 정경호, 차인표, 정웅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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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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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onair@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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