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35회, 전소민 진실 알고 자살소동(명대사명장면)

‘끝없는 사랑’ 35회, 전소민 진실 알고 자살소동(명대사명장면)

최종수정2018.09.27 17:18 기사입력2014.10.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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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 방송 화면 캡처.    

▲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이슬기 기자)
전소민, “거짓말이야. 사람의 탈을 쓴 악마들”
 
세경(전소민 분)이 목숨을 끊으려 했다. 인애(황정음 분)가 건표(정동환 분)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는 진실을 확인했고 인애가 거짓으로 자신을 대했다고 생각했다. 세경은 목숨을 끊으려 건물 옥상에 올라섰다. 그의 죽음을 막은 건 친부 영태(정웅인 분)였다.
 
세경은 끊임없이 고통받았다. 자신이 영태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은 그를 독하게 만들었다. 인애와 광철(정경호 분)에 대한 믿음만이 그를 지탱해주는 힘이었다. 하지만 인애의 비밀을 알고 세경은 아무도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좌절했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끝없는 사랑'       
편성: SBS 토, 일 오후 9시 55분~       
작가: 나연숙       
연출: 이현직       
출연: 황정음, 류수영, 정경호, 차인표, 정웅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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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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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onair@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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