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려욱-손동운-동우-니엘-엔, 아이돌 총출동… 망가진 모습으로 폭소 자아내

‘런닝맨’ 려욱-손동운-동우-니엘-엔, 아이돌 총출동… 망가진 모습으로 폭소 자아내

최종수정2018.09.26 13:03 기사입력2015.02.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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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 스틸컷.(뉴스컬처)     © 사진=SBS

▲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 스틸컷.(뉴스컬처)     © 사진=SBS


 
(뉴스컬처=오소라 기자)
‘런닝맨’에 아이돌 스타가 총출동해 웃음을 선사했다.
 
오늘(2월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슈퍼주니어의 려욱, 포미닛 권소현, 비스트의 손동운, 인피니트 장동우, 걸스데이 소진, 틴탑 니엘, 에릭남, 비투비 이민혁, 빅스 엔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려욱은 “사실 난 슈퍼주니어에서 예능 담당이다. 지금도 케이블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려욱은 케이블 계의 유재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들은 아이돌임에도 갯벌에서 진행된 미션에서 망가짐을 불사하며 큰 웃음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손가락 인형을 온몸에 뒤집어쓰고 달리기를 하는 등 런닝맨 재출연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열혈 패기가 돋보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편성: SBS 일 오후 6시 10분~
연출: 조효진, 임형택, 김주형
출연: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개리, 이광수, 송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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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라 기자 news3@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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