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이명행-최대훈-김호영-송용진-정문성-김선호 캐스팅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이명행-최대훈-김호영-송용진-정문성-김선호 캐스팅

최종수정2018.09.25 06:19 기사입력2015.10.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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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돌아와, 11월 개막

▲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연출 문삼화)'에 캐스팅된 배우 이명행, 최대훈, 김호영, 김선호, 정문성, 송용진.(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뉴스컬처)     ©사진=악어컴퍼니

▲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연출 문삼화)'에 캐스팅된 배우 이명행, 최대훈, 김호영, 김선호, 정문성, 송용진.(위쪽부터 시계방향으로)(뉴스컬처)     ©사진=악어컴퍼니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연출 문삼화)’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몰리나 역에 배우 이명행, 최대훈, 김호영, 발렌틴 역에 송용진, 정문성, 김선호가 출연한다.
 
‘거미여인의 키스’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마누엘 푸익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976년 소설로 처음 세상에 공개됐으며 1983년 작가 본인의 첫 번째 희곡 작품으로 선보여진 작품이다. 영화와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사랑받으며 원소스 멀티유즈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작품은 자신을 여자라고 믿고 있는 남자 몰리나와 냉소적인 정치범 발렌틴의 만남을 그린다. 교도소에서 만난 두 사람은 몰리나가 들려주는 여러 영화 이야기와 함께 깊은 관계로 발전한다.
 
5년만에 돌아오는 이번 공연은 ‘잘자요! 엄마’, ‘바람직한 청소년’, ‘일곱집매’ 등의 문삼화 연출이 작품을 맡았다. ‘거미여인의 키스’는 오는 11월 7일부터 서울 대학로 신연아트홀(A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원작: 마누엘 푸익
연출: 문삼화
공연기간: 2015년 11월 7일 ~ 2016년 1월 31일
공연장소: 대학로 신연아트홀(A아트홀)
출연진: 이명행, 최대훈, 김호영, 송용진, 정문성, 김선호
관람료: 전석 4만원
 
(뉴스컬처=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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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is@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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