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고음악 시리즈 ‘앤티크’ 앙상블 벨무지카의 비발디 연주

올림푸스 고음악 시리즈 ‘앤티크’ 앙상블 벨무지카의 비발디 연주

최종수정2018.09.24 17:46 기사입력2016.01.2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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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사와 원전악기로 찾아오는 아홉번째 고음악

▲ 작년 5월부터 8차례 진행된 올림푸스 고(古)음악 콘서트 시리즈 ‘앤티크’의 공식 포스터.     ©뉴스컬처DB

▲ 작년 5월부터 8차례 진행된 올림푸스 고(古)음악 콘서트 시리즈 ‘앤티크’의 공식 포스터.     ©뉴스컬처DB


올림푸스 고(古)음악 콘서트 시리즈 ‘앤티크’가 오는 2월 16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벨무지카와 함께하는 고음악 여행’으로 막을 내린다.
 
벨무지카(VELMUSICA)는 ‘음악 중 최고의 음악’이라는 뜻을 지니며 2015년 창단된 신생 앙상블이다. 소프라노 권혜령, 리코더 황지영, 바로크 오보에 박영미, 바로크 바순 김혜민으로 구성됐다.
 
곡이 작곡됐을 당시의 악기인 원전악기를 사용하며 바로크시대의 연주양식을 재현하고 있는 단체다.
 
이날 무대에서는 ‘사계’로 유명한 안토니오 비발디의 작품이 공연되며 ‘Chamber Concert in g minor’, ‘La follia op.1 no.12’를 비롯해 오페라 바자제트의 ‘나는 멸시받는 아내라오(Sposa son disprezzata)’ 등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한국이 기획한 시리즈 ‘앤티크’는 작년 5월 19일 바흐솔리스텐서울의 무대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8번에 걸쳐 바흐, 헨델, 카치니, 몬테베르디 등 르네상스 이전 시대의 음악을 소개했다.
 
 
[공연정보]
공연명: 콘서트 ‘앤티크-벨무지카와 함께하는 고음악 여행’
예술감독: 박승희
공연기간: 2016년 2월 16일
공연장소: 올림푸스홀
출연진: 권혜령, 황지영, 박영미, 김혜민
관람료: 전석 3만 3천원
관람연령: 만 7세이상
 
 
(뉴스컬처=김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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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기자 news@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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