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술집 창업브랜드 엘리팝, 바뀐 주점문화로 ‘눈길’

최종수정2018.09.22 16:31 기사입력2017.04.14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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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과 청탁금지법의 시행의 여파로 회식자리가 줄어들면서 주점문화도 바뀌고 있다. 1차 회식후 2차, 3차까지 계속되던 술자리가 줄어들고 식사 자리에서 간단하게 반주를 즐기고 빠르게 귀가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이런 분위기로 다양한 세계맥주, 칵테일 등과 함께 수준급 요리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카페형 요리맥주전문점 엘리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엘리팝은 도심속의 정원을 콘셉트로 한 쾌적하고 아늑한 카페형 인테리어가 여성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어니언크림치킨, 철판함박스테이크, 고르곤졸라피자, 망고버블샐러드 등 일반 술집과 차별적이고 수준 높은 6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들을 갖추고 있어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런 점이 바뀐 주점 문화에서 높은 고객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이다.
 
복합술집 창업브랜드 엘리팝, 바뀐 주점문화로 ‘눈길’

 
㈜SY프랜차이즈 창업본부장은 “장기 불황과 변화된 술집문화로 술집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이 어려운 상황이다. 무분별한 저가 메뉴 주점프랜차이즈, 스몰비어 등의 난입으로 인한 주점시장의 가격 불균형, 낮은 고객 만족도가 주점문화 변화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가성비 높은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시키는 것이 성공창업으로 이어지는 해결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페형 요리맥주전문점 엘리팝은 지난 2007년 브랜드를 론칭해 10여년간 고객만족도와 서비스 개선, 공간차별화 등에 포커스를 맞춰 유행을 타지 않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관리하고 있다.  
 
현재 엘리팝 창업본부는 술집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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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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