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결국 갈라진다...소문만 무성했던 ‘불화설’ 사실이었나?

소녀시대, 결국 갈라진다...소문만 무성했던 ‘불화설’ 사실이었나?

최종수정2018.09.21 08:31 기사입력2017.10.1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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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소녀시대 일부 멤버가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서 과거 불화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온라인상에는 팬이 촬영해 올린 동영상이라며 MBC '쇼음악중심' 소녀시대 리허설 무대 영상이 퍼진 바 있다.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영상 속에서 멤버 제시카가 뒤로 물러나려는 서현을 밀치며 무엇인가 말하는 모습이 담겼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제시카의 행동에 놀라는 서현과 써니의 모습도 포착됐다.
 
일부 네티즌은 제시카의 입모양을 욕설로 추측했다. 하지만 영상에는 음성이 제공되지 않아 욕설로 단정 짓긴 어려운 상황이다. 소속사 역시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윤아가 티파니의 치마를 들춰보며 지적하는 영상이 공개돼 파장을 일으켰으며, '티파니 왕따설' '불화설' 등으로 수난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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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pr@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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