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환경 변화에도 중소형아파트 수요 꾸준...‘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공급

부동산 환경 변화에도 중소형아파트 수요 꾸준...‘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공급

최종수정2018.09.20 08:46 기사입력2017.12.13 11:51

글꼴설정
정부의 잇따른 규제 정책에도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투자자와 수요자의 관심은 꾸준한 모습이다. 평균 가구원 수가 2.5명 시대에 달하는 가운데 중소형 아파트 수요는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중대형 면적보다 가격 상승폭이 크면서도 불황기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는 장점도 있다. 이에 최근과 같이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시장이 불안정한 경우에는 특히 중소형아파트가 가진 가격 안정성이 선호받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3인 가구의 비중이 2016년 47.6%인데 비해 4인 이상 가구수는 24.53%를 차지했다. 평균 가구원 수도 2016년 기준 2.5명으로 중대형 아파트 실수요층을 차지하는 4인 이상의 가정이 줄면서 중대형 아파트가 위축되는 상황이다. 상대적으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며 인기 쏠림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말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1~2인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각종 부동산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개편되고 있다”면서 “중소형아파트의 경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당분간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대전광역시에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2층, 1개동에 아파트 154세대와 오피스텔 62실, 근린생활시설로 조성 계획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중소형 평형대인 전용면적 59㎡ 52세대, 63㎡ 102세대가 공급되고 소형 오피스텔 62실의 경우 전용면적 22㎡~33㎡로 구성된다. 탑상형 또는 판상형 구조 설계가 적용되었고 주변이 저층 건물 위주의 환경이라 32층 고층에서 보문산 등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과 웰빙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자연 조건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대전 교통 요지에 인접한 입지다. 40m 앞에 위치한 KTX 서대전역과 600m 이내에 위치한 지하철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을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 가능하고, 경부고속도로 대전IC 및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IC 진출입이 용이해 타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2020년 착공해 2025년 완공 목표인 지하철2호선 트램 서대전역이 개통되면 더욱 편리한 교통망이 구축되며 향후 부동산 가치도 상승할 전망이다.
 
생활, 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사업지 300m 이내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백화점, 영화관 등 쇼핑,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2km 이내에 가톨릭대성모병원, 충남대병원과 서대전공원, 음식특화거리, 공원 등 생활편의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아파트 반경 1km 이내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오류초, 태평중, 글꽃중, 호수돈여중 등이 위치하고 있다.
 
한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대전 서구 가수원동 1326번지에 견본주택을 오픈할 예정이다. 방문 시 자세한 분양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