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빌라 시세, 실입주금(예산), 옵션 정보… '집나와' 상세 정보 제공

신축빌라 시세, 실입주금(예산), 옵션 정보… '집나와' 상세 정보 제공

최종수정2018.09.19 17:02 기사입력2018.01.1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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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알아보기 위해 발품을 팔다보면 부동산 사무소에서 가장 먼저 받게 되는 질문이 예산이다. 준비된 예산을 기준으로 실입주금에 맞는 신축빌라를 추천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럴 때 처음 독립하거나 신혼부부일 경우에는 금액에 따른 집 수준을 잘 알지 못하고 대출 여건에 따라 준비 자금이 달라질 수 있어 판단이 제대로 서지 않을 수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집을 알아보기 전에 지역 및 시세 정보를 먼저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신축빌라 분양이나 매매의 경우, 엘리베이터, 보안시스템, 빌트인, 무인택배시스템 등 다양한 옵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옵션 대한 체크리스트도 작성하면 도움이 된다.
 
역세권 등 교통 인프라에 대한 고려도 있어야 한다. 최근에는 서울 지역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수도권 지하철 노선을 따라 신축빌라가 관심을 받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신축빌라 정보 앱 ‘집나와’에 따르면 지하철1호선과 수인선 라인이 실거래자들에게 주목 받는다고 한다.
 
신축빌라 시세, 실입주금(예산), 옵션 정보… '집나와' 상세 정보 제공

 
또한 신축빌라 실거래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지역은 인천 남구이며 경기도 부천시와 서울 금천구, 그리고 고양시 덕양구와 경기 김포시가 뒤를 이었다. 서울 도심 접근성이 좋고 전철을 통해 출퇴근이 용이한 특성이 있는 지역들이다.
 
㈜씨에이씨컴퍼니의 집나와 신축빌라 시세 정보에 따르면, 인천 남구는 평균 1㎡당 287만원, 경기도 부천 신축빌라는 455만원, 금천구는 641만원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는 345만 원, 김포시의 평균 시세는 312만 원선에 형성되어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빅데이터 기반 통계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신축빌라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실거래가 가장 활발한 가격대는 1억8000만원에서 2억1000만원, 가장 인기 있는 전용 면적은 50㎡~59㎡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집나와는 지역별, 지하철노선별, 면적별 신축빌라 시세 및 매물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집나와 APP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신축빌라 매물 및 시세정보 열람이 가능해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평이다.
 
한편 ㈜씨에이씨컴퍼니의 집나와는 이용자들의 편리한 이용 환경을 위해 SNS 로그인 기능은 물론 네이버, 카카오톡을 통한 회원가입 기능을 추가했으며, 허위 매물 관리를 위한 신고제 운영 등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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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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